「TIME」지가 오바마가 당선된 11월 4일을 기념하여 출간한 책으로, 조 클라인, 캐런 투멀티 등 「TIME」지 정치부 기자들이 오바마의 삶의 궤적을 추적하고 그의 정치적 부상에 관해 견해들을 제시한다. 준비된 리더 오바마의 정치가로서의 면모뿐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도 보여주는 책. 사진기자 칼리 셸이 2006년 초반부터 오바마의 선거 운동을 따라 다니며 그간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던, 무바비 상태일 때의 오바마의 모습을 포착하여 책에 수록했다. 밀착 취재한 기사와 사진들을 통해 드러나는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오바마의 면모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