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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병리학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0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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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식

한국의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유일한 경제학자이다. 40여 년 동안 경제지표와 경제정책을 통해 성장률과 경제발전 방향을 연구해온 한국경제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경제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쓴소리와 제언의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금융위기의 징후들을 설파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4,000만을 넘으며 주목받았다.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야 학자로 활동하면서 K-경제학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박사학위도 그의 나이 70세에 받았다. 다행히 그 결실이 맺어져,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K-Economics』라는 책의 해외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제위기의 발생, 전개 과정, 그 결말 등에 관한 일반적 경제원리를 구축하여 ‘경제병리학’을 창설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KBS 및 EBS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 등을 통해 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도움으로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롭게 개척한 경제이론의 학문적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로 미래형의 글을 쓰면서 뛰어난 경제예측을 한다는 명성을 쌓았다.

저서로 『경제병리학』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 위기』 『환율전쟁』 『돈 버는 경제학』 『거짓말 경제학』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등 22권에 달하는 경제 관련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공황, 금융위기, 외환위기, 초 인플레이션, 장기 경기침체 등의 경제질병들을 경제병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세계 경제가 대공황 이후 가장 심각한 금융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부른 금융위기는 세계 전역으로 전염되었고, 경제구조나 경제체력이 약한 나라들은 외환위기까지 겹치면서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 할 정도로 경제난이 점점 심각해지고, 그런 나라들의 숫자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현실을 바탕으로 하여 관련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대표적인 경제질병인 일본의 초장기 경기침체, 최악의 경제질병인 초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간단하게 살펴본 후 우리나라가 직접 겪은 외환위기를 경제병리학적 관점에서 고찰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경제병리학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최소한 경제를 치유하기는커녕 오히려 악순환시킬 정책의 선택은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경제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비결에 대하여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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