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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있는 암자를 찾아서
글쓴이
이봉수 저
출판사
자연과인문
출판일
2009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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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서해의 최북단 백령도에 있는 연화정사로부터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 기원정사, 동해의 외로운 섬 울릉도에 있는 성불사에 이르기까지 섬에 있는 절집들을 섭렵했한 경험이 들어 있는 책으로 저자가 경험한 섬 안에 있는 암자를 담고 있다. 작은 섬에는 숙박시설이 없는 곳이 많기에 저자는 섬에 있는 암자를 찾아 잠을 청했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 20개의 섬에 있는 암자를 찾아다닌 여정을 편안한 문체로 기록하였다.
섬기행 칼럼니스트이자 한국토지공사 이봉수 단장은 타고난 방랑자다. 일상을 잠시 접고 주말이면 걸망 하나 메고 섬으로 떠난다. 섬은 그가 기댈 수 있는 마지막 언덕이다. 그에게 섬은 고립이 아니고 큰 자유다. 그는 가끔 아무도 없는 원시의 섬으로 들어가 혼자 지내는 연습을 한다. 그래서 찾아다닌 곳이 섬에 있는 암자라고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음을 비우는 연습과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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