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소재로 언어 또는 언어학의 여러 개념들을 광고언어에 기대서 쉽게 설명한 책이다. 또한 광고언어를 바라보는 여러 가지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광고에 관심을 갖고 언어학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모리스 드니는 "평범한 화가는 사과를 먹고 싶지만, 세잔의 사과는 마음에 말을 건넨다."고 말하였다.즉, 사람의 마음을 울려야 하는 광고에서도 언어라는 요소는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이 책은 광고에서 언어가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