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제품은 시장에서 먹히고 어떤 제품은 살아남지 못하는가?", "왜 어떤 광고는 뇌리에 박혀 그 제품마저 똑같은 느낌으로 전달되는가?", "왜 한번 감동을 받은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되고, 한번 불만을 느낀 고객은 영원히 고객이 될 수 없는가?" 와 같은 질문에 명쾌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공감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공감력이란 사고와 가치를 상대에게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표현력’과 감동을 느끼고 만들어내는 ‘감동력’이라고 정의하고 최악의 상황이었던 회사를 3년 만에 매출 125%, 경상이익 310%를 실현시켜 회사에서 주목받는 비범한 샐러리맨이 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설득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서로의 감동을 공유하고, 서로를 대하는 관계성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