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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 1등 인재
글쓴이
야마다 히사오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09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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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히사오

일본의 장기불황 속에서 23년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한 (주)야마다엔의 창업주이자 경영자. 60세에 과감히 회사를 ‘사원 동지’에게 물려주고 현역에서 은퇴한 후, 현재는 (주)야마다엔의 고문이자 기업 컨설턴트로 호라약하고 있다. 1984년 사원의 개성을 존중하는 ‘꿈이 있는 기업’을 지향하며, 경쟁이 치열한 일본의 제차(製茶) 업계에 후발 주자로 뛰어들었다.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리는 혹독한 장기불황 시대에 ‘후발 주자’라는 핸디캡을 가지고도 독특한 경영전략과 인재 육성 경영, 끊임없는 신규시장 개척으로 (주)야마다엔을 1등 제차회사로 성장시켰다. 23동안 수많은 직원을 채용하고 교육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 경영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에게 ‘악마 코치’라 불릴 정도로 엄하게 지도하고 있지만, 야마다 히사오만의 ‘1등 인재 교육’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3년 연속 흑자행진, 기적의 회사 야마다엔의 인재 경영 사례를 통해 불황에도 퇴출당할 염려가 없는 1등 인재가 되는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히사오 사장은 1984년 후발업체로 경쟁이 치열한 일본의 제차(製茶) 업계에 뛰어들었다. 일본의 ‘장기불황’ 시대에 ‘레드오션’에 뛰어든 ‘후발업체’라는 3가지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야마다엔은 23년 동안 한 해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고, 매년 수익과 매출을 증가시키며 1000% 수익률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책은 야마다엔을 ‘1등 제차회사’로 성장시킨 비결은 평범한 사원을 ‘1등 인재’로 만드는 히사오 사장의 인재술에 있다고 말하면서 회사를 자주 옮기는 영업자, 위기에 몰린 기획자, 매너리즘에 빠진 관리자가 어떻게 1등 인재로 변모했는지, 그 생생한 23년 간 변화의 과정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처음부터 1등 인재는 없으나 ‘8의 힘을 가진 사원도 10의 일을 맡기면 성장’하고, ‘사장의 마음가짐으로 일하다 보면’ 1등 인재로 변신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경영자는 1등 인재 발굴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원들은 1등 인재가 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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