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및 동 대학원(법학박사) 이화여대,명지대,국민대,동덕여대,고려대 강사역임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영화를 통해 여성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여성학'과 '남성학'의 구별조차 무의미한 만큼 우리는 '인간학'을 고민해야 하지만, 여성과 남성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그들간의 특징과 역할을 이분화하고 있다. '서로 다름'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기보다는 여전히 차별을 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인간학'을 고민하려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하기에는 아직 멀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하여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성차별의 법적인 측면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