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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세계
글쓴이
스티븐 로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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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로

런던대학교 헤이스롭 칼리지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런던 소재 영국왕립철학회(Royal Institute of Philosophy)가 발행하는 대중 철학 잡지 "싱크(Think)"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스티븐 로는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다, 케임브리지 우체국 직원으로 4년간 일한 집배원 출신 철학자다. 이 시절 틈날 때마다 독서를 하면서 철학만이 자신의 삶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들에 대해 대답해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철학에 심취하게 됐다. 결국 24살이 되던 해 런던시티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철학을 공부했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철학의 대중화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특유의 통찰력 있는 유머와 위트로 철학과 논리의 무거움을 지적 즐거움으로 덜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ThePhilosophy Files)』, 『철학학교(The Philosophy Gym)』, 『철학의 세계(Eyewitness Companions: Philosophy)』, 『아이들의 정신을 위한 전쟁(The War for Children’s Minds)』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과학적으로 사고하라!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수천 장의 사진과 그림을 통해 만나는 철학 이야기이다. 연령과 지식 수준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교양 백서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은 주제별, 인물별로 각각 정리하기 쉽게 구성되어 철학의 '맛보기' 역할을 한다. 저자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질문과 철학자, 사상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대부분 서양 철학의 주류를 소개하고 있지만 거울 퍼즐 등 한두 가지 정도는 다소 독특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간결하고 명확하며 쉬운 안내서 역할을 하고자 하여, 철학적 질문과 문제에는 매혹을 느끼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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