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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도 모르는 진화론
글쓴이
리처드 밀턴 저/이재영 역
출판사
AK(이른아침)
출판일
2009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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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 전문기자 리처드 밀턴은 이 책에서 연대 측정법, 화석 기록, 미생물학, 지질학 등을 통해 과학계를 지배해 온 다윈 진화론을 반박한다. 다윈의 이론은 자연 선택과 짝 지워진 무작위적인 유전자 돌연변이가 38억 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생물종을 변화시켰다는 개념에 의존한다. 그러나 실제 증거는 자연 선택을 통한 유전자의 변화가 극히 제한적임을 드러낸다.

'진화론은 정황적 증거만을 내세울 뿐 여전히 우리에게 객관적 증거를 보여주지 못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진화론을 하나의 신앙처럼 바라보는 과학계의 편중된 시선을 문제삼는다. 그리고 10여 년에 걸친 자료 수집에서 비롯된 객관적인 시선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진화론이 낡은 정황 증거 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취약한 이론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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