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대한 가르침
글쓴이
레프 톨스토이 저
출판사
동해출판
출판일
2009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레프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러시아의 대 문호 톨스토이가 수 많은 책과 잠언들에서 뽑아낸 가르침을 엮어놓았다. 자신이 영향을 받은 좋은 글귀와 지혜를 모아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정신적인 성숙을 경험하고 자신의 내면을 다듬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저자가 인생의 명제로 삼았다고 할 수 있을만한 명언들에는 따로 표시를 더해 눈길을 끄는데, 그의 사상과 문학을 이해하는 지표중의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고 다시 읽어도 좋을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어 곁에 두고 꾸준히 접하며 스스로의 사고의 범위를 넓혀갈 수 있다. 책의 내용은 일년을 주기 삼아 매일 일정량을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의식하지 않아도 하루하루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