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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소나무
글쓴이
황금찬 저
출판사
시학
출판일
200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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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금찬

1918년 강원 양양군 도천면 논산리(현 속초시)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1947년 월간 <새사람>지와 1948년 월간 <기독교 가정>에 시를 발표하였으며, 1953년 <문예>지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1951년 시동인 청포도를 결성하여 활동하기도 했으며, 1965년 첫 시집을 낸 이후 거의 매년 시집을 냈다. 월탄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오랜 시간동안 해변시인학교 교장으로 활동했고, 2015년 황금찬 문학상이 창설됐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올해 만 90세를 맞이한 생존 중인 최고 원로 시인이자 오늘날에도 활발히 창작을 전개하고 있는 현역시인 ‘황금찬’. 그는 1947년 이래 『새사람』, 『기독교 가정』으로 시작 활동을 시작한 후, 「보릿고개」, 「촛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겨레의 상처 받고 그늘진 가슴에 서정적 진실의 따뜻함과 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고향의 소나무』는 시력 60여 년을 재조명해볼 수 있는 작품집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겸허한 생활태도로서 삶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시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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