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동안 아이들에게 독서와 논술, 글쓰기를 가르쳐온 교육자의 진솔한 교육 이야기다. 수십 년 간 교단에 있으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틈틈히 써오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희망의 손맞춤』은 진정한 교육자로 서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이는 교단일기, 교육자로서의 시행착오가 묻어있는 교단 수필을 비롯해 교육 현장에서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참된 교육에 대해 논한 교육 칼럼 등 다양한 글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을 무대로 한 저자의 글은 일선 현장의 교사들에게는 교육에 관한 정보 공유와 인성지도의 자료로 유용할 것이고, 학부모와 일반인들에게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자녀 훈육을 위한 좋은 이야기꺼리로서의 의미를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