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도에 목숨을 걸라
글쓴이
최대복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9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대복

1969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합동신학대학원, 총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 12월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여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안수까지 받았다. 대학청년부 리더로 활동하다가, 이듬해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새안양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안양지역 캠퍼스 복음화와 크리스천 청년들의 성경적인 연애와 결혼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이끌고 있다.

삼일교회 간사 출신 강은숙 자매와 결혼하여 슬하에 명훈 7살, 예훈 3살 두 아들이 있다. 이미 작고하신 부친 최창주 목사는 진주에서 30년간 목회하셨고, 작은 누님 부부는 필리핀 선교사로 헌신중이다. 구수한 사투리가 섞인 그의 유머 설교는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고 있다. 저서로 『예배에 목숨을 걸라』『너는 내 갈비뼈』『예배에 목숨을 걸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삼일교회 금요 철야기도 현장을 생생하게 옮겨놓은 책. 삼일교회는 전병욱 목사가 부임한 이후로 금요일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드리는 ‘진짜’ 철야기도를 변함없이 하고 있다. 대학청년부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한 저자는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현재 삼일교회 5진장으로 사역중이다. 13년간 삼일교회를 다니며 하나님과 아내, 그리고 인생의 비전을 찾았다는 그는, 삼일교회에서 톡톡히 훈련 받은 부분이 바로 기도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한국교회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철야기도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삼일교회의 이야기를 전하며, 기도의 능력을 회복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