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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부부 코칭 친밀한 성의 기술
글쓴이
게리 채프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09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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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자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활동 중인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부부 코칭』시리즈 다섯 번째 책.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섹스가 가장 만족스러운 부부간의 성을 만든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남편과 아내 모두의 몸과 영혼이 행복해지는 배우자 사랑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섹스의 단순한 행위뿐 아니라 서로 사랑을 나누는 법을 알려준다. 또 결혼생활에서 사랑을 기반으로 한 성관계가 어떤 행복을 주는지도 말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유익은 사랑을 나누는 것과 단순한 성관계의 차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부부가 단지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본문 각 장의 끝부분에 서로 성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공간을 두어 부부가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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