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흡혈귀화가 가속화 되고, 낮에도 움직이는 변종 흡혈귀까지-
과연, EMP 전교생이 흡혈귀가 되기 전까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제3 EMP 학교에 만연한 흡혈귀화 현상.
마이코와 요시유키는 회장대리 마코토로부터 이 사건의 수사를 명령 받았지만, 제2 EMP에서 초빙한 ‘전문가’의 힘을 빌리고도 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지지부진.
늘 그랬듯이 미야노는 역시 혼자서 폭주(방황?) 중이긴 한데, 왠지 평소와 달리 이번에는 핵심에 바짝 다가선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