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멍멍이, 야옹이' 하는 유아어보다 '강아지, 고양이'처럼 올바른 낱말을 가르쳐 주세요.가까운 애완 동물과 가축에서부터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야생 동물까지 독특한 울음소리와 움직임을 흉내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이름을 익힐 수 있어요. 동물의 이름만 알려 주는 데 그치지 말고 '코가 길쭉하네. 이 동물은 이름이 뭐지?' '꿀꿀꿀 하고 우네. 이 동물은 뭘까?' 하고 동물의 특징을 한두 가지 덧붙여 말해 주면 어휘력도 늘고 인지 능력도 발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