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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에게 경영을 묻다
글쓴이
이나모리 가즈오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0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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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 기업경영의 역사를 다시 쓴 ‘경영의 신’. 27세에 창업한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은 시총 약 2조 엔의 대기업으로 성장, 통신자유화로 1984년에 설립한 다이니덴덴(KDDI의 전신)은 현재 시총 약 4조 5천억 엔의 거대통신회사로 성장시켰다. 2005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010년 2차 파산에 직면한 일본항공(JAL)의 무보수 회장직을 맡아 2년 8개월 만인 2012년 도쿄 주식시장에 다시 상장하며 회사를 정상 궤도에 올렸다. 퇴임 후에는 자신의 경영철학을 공부하는 경영아카데미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해 일본은 물론 한국과 미국 중국 브라질 등에서 약 1억 명의 후배 경영인들을 배출하였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도 지대한 관심을 두어 은퇴 후 문화ㆍ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하는 이나모리 재단에서 주로 활동하다 지난 2022년 8월 90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저서로는 《마지막 수업》《바위를 들어올려라》《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왜 일하는가》《불타는 투혼》《일심일언》《아메바 경영》 등이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며 60년간 수많은 업적을 쓴 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길었던 경영 인생만큼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그는 1970년대 오일 쇼크를 시작으로 1990년대 버블경제의 붕괴, 2000년대 리먼 쇼크까지 겪으면서도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결국 위대한 경영인으로 끝까지 살아남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 소이치로와 함께 일본의 3대 기업가로 존경받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활기찬 조직 건설, 동기부여, 간부 육성, 경영자의 역할 등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경영자의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의 자질에 대한 통찰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이나모리 가즈오는 일본의 세계적인 기업가로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사람이자 살아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인물로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하고 이 곳에서 만난 차세대 경영자들, 특히 2세 경영자들의 고민에 대해 자신의 오랜 경영 경험과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해답들을 제공해주었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저자는 경영자들의 고민을‘활기찬 조직 건설’,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 ‘간부 육성’, ‘경영자로서의 역할’ 등 크게 4가지 분야로 정리하고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현장 사례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였으며, 이와 같은 자문의 내용을 이 책에 수록하여 전하고 있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가장 큰 고민인 인재 육성과 조직 활성화에 대한 해답을 전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훌륭한 조직으로 키우는 참 경영인의 길에 대한 좋은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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