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차크라와 오오라를 포함한 ‘인간 에너지장’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그리고 육체와 감정의 여러 문제들을 치유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이 책에서는 건강과 치유 및 질병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상권에서는 인간을 이루고 있는 빛을 통해 몸과 마음, 나아가 대인관계까지 치료할 수 있는 대인치유를 제시하고, 하권에서는 관계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관계와 HEF(인간 에너지장)에 바탕을 둔 치유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육체들을 변화시키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