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에게는 서로 조화롭게 잘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 즉 ‘윈윈’의 기술이 필요하다. 무능력한 수다쟁이와 설득의 달인이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설득의 달인은 나와 상대방이 ‘윈윈’의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대화의 기술을 종합하여 설득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조목조목 적합한 상황을 예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