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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올해의 책
천년의 금서
글쓴이
김진명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0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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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명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 현대사의 최대 미스터리 『1026』,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다룬 『최후의 경전』,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그려낸 『카지노』, 북한 지도자 죽음의 미스터리를 담아낸 문제작 『신의 죽음』,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을 예견한 『삼성 컨스피러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둘러싼 한·미·중의 갈등을 다룬 『싸드』, 25년간 추적해온 ‘한국사의 핫이슈’를 만화로 풀어낸 『한국사 X파일』, 한자 속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담은 『글자전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것은 위험한 책이다. 작가 김진명이 파헤친 대韓민국의 비밀!
봉인된 『천년의 금서』를 펼쳐라!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인 김진명이 오랜 침묵 끝에 또다시 대한민국을 강타할 대작을 가지고 왔다. 대한민국 역사의 비밀이 이 한 권의 금서 속에서 펼쳐진다. 『천년의 금서』는 고대사 문제를 새롭게 조명한 또 하나의 문제작이다.

핵융합 발전의 획기적인 발전을 주도했던 ETER의 물리학자 이정서는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에서 귀국한다. 그는 대통령 초청만찬에서 공적을 치하 받지만 기쁨도 잠시, 며칠 후 친구의 충격적인 죽음을 접하게 된다. 경찰 수사에서 친구의 죽음은 자살로 판정되지만 정서는 의구심을 떨치지 못한다. 정서는 사건을 파고들다 다른 친구인 한은원 교수까지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둘은 韓이라는 하나의 실마리로 연결된다. 그리고 드러나는 韓의 실체! 비밀은 시경詩經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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