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최근 몇 년간 출판된 자폐 범주성 장애와 관련된 책들 중 가장 중요하고 의욕적이고 흥미진진한 책이다. 이 책은 조기 진단과 혁신적이고도 효과적인 중재에 있어서의 개혁적인 변화를 이끌어 온 학자 및 연구자들을 함께 묶어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위험에 놓인 모든 영아들을 판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증상의 심각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키고 언어 습득을 촉진하는 중재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자폐와 관련된 모든 현장전문가들과 연구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