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자기중심적이었고, 어느 누구도 자신보다 못하다고 여겼던 조지 거쉬인.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있지만, 그의 인생의 끝은 사람들에게서 버려젔던 사실을 알고 있는지. 비단 거쉬인 뿐 아니라, 돈과 명예를 거머쥐었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의 말로가 불행한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돈으로도 명예로도 해결할 수 없는것이 인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했던 스타나, 위인 26명의 스스로 몰락해간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사진을 담고 있어 강렬한 시각적 메세지를 전하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또 어떤것이 후회없는 삶인지의 메세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