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폴 크루그먼 경제학의 진실
글쓴이
폴 크루그먼 저
출판사
황금사자
출판일
2009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크루그먼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다. 1953년 미국 뉴욕에서 출생으로 1974년 예일 대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MIT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83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레이건행정부에서 일했다. 예일, 스탠퍼드, MIT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1991년 미국경제학회가 2년마다 40세 이하 소장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노벨경제학상보다 더 받기가 힘들다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을 수상하고, 2002년에는 〈에디터&퍼블리셔〉지로부터 ‘올해의 칼럼니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프린스턴 대학교 경제학과와 외교학과(International Affairs) 교수로 있으면서 〈뉴욕 타임스〉에 경제학자로서는 최초로 2주일에 한 번씩 고정 칼럼을 기고 중이다.

2005년에는 부동산 '버블'이 미국의 경상적자를 메워주던 외국자금 상당부분을 흡수, 세계경제의 불균형을 심화시켜 2006~2010년 사이에 위기가 닥칠 수 있다고 예견, 지금 세계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금융위기를 내다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시 행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해 ‘부시 저격수’란 별명을 갖고 있으며, 탁월한 학문적 성과로 매년 노벨경제학상의 단골 후보로 이름을 올려왔다. 2008년 국제무역과 경제지리학의 영역을 통합하는 업적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서로서 『대폭로』, 『팝 인터내셔널리즘』, 『경제학의 향연』, 『폴 크루그먼의 불황경제학』, 『우울한 경제학자의 유쾌한 에세이』,『불황의 경제학』,『경제학의 진실』,『경제학자들의 목소리』,『기대 감소의 시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90년대 중반 아시아 경제성장의 한계와 외환위기를 경고하고, 1998년 러시아의 금융위기 가능성을 예견하는 등 세계경제 시스템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학계뿐 아니라 실물경제 분야에서도 전세계 언론으로부터 관심의 대상으로 주목받았던 2008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의 저서로 국가경쟁력, 실업증가, 소득격차 확대, 임금, 아시아 기적의 신화, 부가가치, GDP 등 어렵게만 여겨지는 경제학에 대하여 여러가지 실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기초적인 경제이론을 무시하고 경제수치의 의미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경제와 경제현상에 대해 감동적인 말을 쏟아내는 사람들의 잘못을 통렬히 파헤친다. 값싼 노동력으로 생산하는 개발도상국의 수입품 때문에 선진국의 산업이 위축되고 실업률이 증가한다는 주장을 반박하면서, 선진국의 산업구조 조정과 기술개발에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음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며 세계경제에 대해 식자층과 독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해와 편견을 이미 검증된 경제이론을 토대로 조목조목 비판적으로 검증한 결과들을 제시하고 있다.

10여 년이라는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어 미래와의 대화를 해온 크루그먼의 지혜를 전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전세계를 강타하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