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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전사, 세계의 특수부대
글쓴이
양욱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9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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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욱

서울대학교 법대와 국방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이며, 이외에도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중동지역에서 군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기도 했고, 아덴 만 지역에서 대해적 업무를 수행하며 민간군사서비스 회사를 경영한 바 있다. 정부의 각 부처에서 자문역이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밀리터리 칼럼리스트로서 여러 권의 군사전문서적을 출간했으며, 영화 「쉬리」나 「강철비」 등의 군사자문 등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한남대학교 군사전략대학원 겸임교수.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WMD대응센터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세계 특수부대들의 영광과 좌절의 기록들

대테러 전쟁의 광풍에 휩싸인 세계는 지금 그 해결책으로 특수전 부대에 주목하고 있다. 특수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훈련된 부대로, 전문성과 팀워크를 바탕으로하여 은밀하고도 빠르게 임무를 수행하는 소규모 전문가 집단이기도 하다. 이는 강대국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군사외교의 해결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역사상 주목할 만한 특수전 부대들의 작전 수행과정과 전 세계 특수부대원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고 있다.

미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 미 해군 특수부대 실팀, 미 육군 특수임무대대 델타포스, 영국 SAS 공수특전대 등 우리에게 친숙한 특수부대뿐만 아니라 독일 최정예 비밀전사 야크트페어반트 502, 이스라엘 특수부대 사이렛 매트칼, 인도 대테러부대 블랙캣 등 다양한 특수부대들이 수행한 1943년 무솔리니 구출작전에서부터 후세인 체포작전, 2008년 11월의 인도 뭄바이 테러사건 진압작전까지 역사에 기록될 만한 작전들을 다루고 있다.

일개 특수부대만으로 전쟁을 이기고 한 국가를 무너뜨릴 수 있게 되는 전쟁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들을 수록한 1부, 대테러 작전 및 인질구출작전의 사례들을 소개한 2부, 특수전의 실패 사례들을 다룬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세계 최고 수준의 특수부대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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