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책입니다. 전문가가 원서를 연구, 해석하여 밑글을 쓰고, 이를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최대한 정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책에는 뉴턴이 다른 여러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의 가설을 『프린키피아』에 정리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프린키피아』는 '원리'라는 뜻이며, 지구와 우주의 운동 법칙과 중력을 최초로 통합하여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