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공학, 물리학, 재료공학적인 측면에서 골프에 접근한다. 도형, 수식을 활용한 과학적으로 골프를 이해하면 인체에도 잘 맞고 자연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스킨골프'란 오감각을 통하여 가장 빨리 느끼고 반응하며 적응할 수 있는 골프를 말한다. 자연이란 캔버스 위에 그리는 그림이 곧 골프라고 말하는 저자는, 점 · 선 · 면 · 도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듯한 골프 코스 공략법을 소개한다. 십수 년간 골프를 쳐온 저자의 경험이 담겨있으며, 독자에게 골프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안내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