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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국의 전통문화로 행복하기
글쓴이
김승국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1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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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국

시인이자 칼럼니스트, 국악 이론가이자 예술행정가로 활동하며 문화예술계에서 깊은 족적을 남겨왔다. 현재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노원문화재단과 수원문화재단 대표를 역임하였다. 저자는 맑은 샘을 찾아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며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구도자적 자세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52년 인천 출생. 양정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졸업. 『문학세계』와 『자유문학』으로 등단. 시집 『잿빛 거리에 민들레 피다』, 『쿠시나가르의 밤』, 『들꽃』, 『꽃은 고요히 피어나고』, 『고요한 마음으로 그대를 본다』와 수필집 『김승국의 전통문화로 행복하기』, 『김승국의 국악, 아는 만큼 즐겁다』, 『인생이라는 축제』, 『김승국의 문화상자』 등이 있음.
1970년대 예술·건축 종합잡지 월간 『공간(空簡)』 편집부 기자로 문화예술계에 입문하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교감, (사)전통공연예술연구소 소장,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상임부회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노원문화재단 이사장 역임. 현재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 및 『뉴스퀘스트』, 『서울문화투데이』, 『미술여행신문』, 『문학세계』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자유문학 문학상’, ‘문학세계 문학상’,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기산 박헌봉 국악상’ 등 수상.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화 예술로 행복한 시대를 꿈꾸는 김승국의 에세이!
- 시인의 마음으로 전통 예술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메시지


시상집 『쿠시나가르의 밤』에서 독자적인 시세계와 전통예술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보여줬던 김승국이 5년 만에 전통 문화 에세이집 『김승국의 전통문화로 행복하기』를 펴냈다. 독자들이 전통문화의 향기에 젖어 잠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저자 김승국의 소망은 참으로 절실하다. 현재 수원문화재단의 대표이사를 맡기까지 저자는 전통예술의 현실을 온몸으로 느껴왔다.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의 선생님으로, 전통 예술 정책 전문가로, 때로는 축제 전문가로 임했던 그는 어떤 자리에서든 전통 예술의 더 나은 미래를 그려왔고 현실에서의 장벽들을 마주할 때마다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왔다. 전통 예술의 현실을 고민하고 역사를 통해 답을 찾아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그의 생각들이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김승국의 전통문화로 행복하기』는 총 5부의 구성이다. 1부는 저자 김승국이 지나온 삶, 2부는 전통 문화와 전통 예술인들에 대한 저자의 단상이 담긴 에세이로 구성되었다. 3부는 전통 예술의 발전을 위한 제언, 4부는 문화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5부에서는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의 저자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우리나라 국악인재 양성에 젊음을 바쳤으며, 이제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계의 중진으로서 국민들의 삶 깊숙이 문화와 예술이 자리 잡도록 묵묵히 일하는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문화와 예술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느끼게 된다.”_홍윤식(동국대 명예교수, 불교민속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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