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파워포인트 구성 원칙!
지금까지의 파워포인트는 잊어라! 파워포인트도 익히고 화려한 그래픽을 위해 포토샵도 사용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의 어딘가 어색하다면? '슬라이드는 단순하게 만들고 글자는 몇 자를 넘기지 마세요'라는 파워포인트 작성 지침은 상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다 보면 지킬 수 없는 원칙이 되고 마는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다양한 상사의 입맛을 만족하면서 인정받는 파워포인트를 작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대기업 등에서 굵직한 전략컨설팅 프로젝트를 15년간 경험하며 쌓은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보고서에 대한 노하우와 독특한 시각을 담은 이 책은 기획을 만들고 설득에 필요한 허들을 하나씩 배치하는 방법과 레이아웃, 색상, 도형, 차트와 표를 활용해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방법,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갖춰야 하는 조건을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