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해서 제작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남미 12개국 여행에 필요한 교통, 숙박 관련 정보부터 각 지역의 문화와 특징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놓아 여행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특히, 전기 사용이나 식수 문제와 같이 사소하지만 여행자들에게는 중요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잘 보완해준다. 현지에서 쓸 수 있는 간단한 지도와 회화 문장들도 수록해놓아 필요 시 이용 가능하도록 했으며, 뒷부분의 색인을 통해 계획이나 관심 분야에 따라 해당 정보를 선택해서 취할 수 있게 해 편리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