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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15분 생각키우기
글쓴이
남미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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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KREDI 원장, 독서교육학자, 국어학자, 동화작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중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아동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브레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국어교육실장으로 재직하며 초중고 국어교육과정, 교과서, 교육방법을 연구하던 중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이 비례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국내 최초로 ‘독서능력진단지’를 개발했다.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독서와 글쓰기 교육,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1회 해송아동문학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문화관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 홍보대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위원, 한국우수도서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며 KBS, EBS 등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 대만 등지에서 독서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질문교육에 대한 교사 및 학부모 대상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기술』,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하루 15분 생각쓰기』 시리즈,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가 있고, 유아동화집 『꾸러기 곰돌이』 시리즈와 분단의 아픔을 그린 동화 『소년병과 들국화』가 있다. 그 외 독서 에세이 『사랑의 역사』와 『오래된 책이 말을 걸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저자가 30년 동안 닦아온 독서 글쓰기 지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 『매일매일 15분 생각쓰기』에 이어, 아이들이 좀 더 깊이 있는 생각, 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매일 한 편씩 적용해볼 수 있는 넉 달 치의 프로그램이 실려 있다. 발견하기, 상상하기, 추측하기, 원인과 결과 찾기, 이름 짓기, 문제 해결하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을 찾고(첫째 달), 모으고(둘째 달), 넓히다 보면(셋째 달), 마침내 생각을 즐기게 된다(넷째 달).

저자는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매일매일 생각하고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쓰는 습관을 길러주는 이 책은, 대구 동인초등학교 등 여러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과 방과후 교실에서 교재로 활용됨으로써 그 효과가 속속 증명되고 있다. 또한 1편과 마찬가지로 어린이가 쓴 글에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친구들이 댓글을 쓰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맛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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