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원 교수의 행정학 시리즈 중 재무행정 편이다. 1980년대 자원난의 위기 이후 작은 정부의 추구는 국가의 재무축소와 직결되므로 재무운영상의 성과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재무의 효율적인 운영과 성과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은 점차 무거워지고 있다. 이 책인 국가행정에서 재무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재무행정의 이론을 살펴보고 있다. 이론에 대한 장황한 설명보다는 간결하고 빠짐없이 정리하여 학생들이 학습하기에 용이하도록 하였으며, 중요 부분은 Check Point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함으로써 공무원 시험 등 각종 수험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