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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글쓴이
김영봉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03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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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봉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믿는가』『설교자의 일주일』『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리스도인 부자로 살아도 되는가?' 부와 소유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사색이 담긴 이 책은 경제생활은 그리스도인의 영성과 분리될 수 없으며 나아가 최근 한국 교회에서 활발한 이슈가 되고 있는 기독교 청부론을 성경에 비추어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또한 우리 안에 있는 권력욕, 명예욕, 승부욕을 돌아보게 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유한 삶의 참된 의미를 다시금 모색하게 한다. 각 장마다 토론 문제와 관련 도서를 소개하여 내용을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깊이 있는 사고를 격려하고 있다. 경제 생활과 부에 대한 올바른 기독교적 관점을 가지고자 하는 평신도와 목회자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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