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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요리 명가의 아이 반찬&간식
글쓴이
박보경 저
출판사
다봄
출판일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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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보경

1960년대에 국내 최초 조리사 양성 교육기관인 수도요리학원 하숙정 설립자와 이종임 원장의 대를 이어 음식 명가를 빛내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겸임 교수이다. 세계적인 요리 명문 CIA에서 공부했으며, 보스턴대학에서는 호텔외식경영학을 전공했다. 귀국 후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외식 문화를 전공으로 한 <초등학생 미각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효과 측정>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 개발과 미각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2007년 이대목동병원에서 주관한 <어린이 건강을 위한 웰빙 음식 전시>를 필두로 어린이 식생활과 관련된 콘텐츠 개발, 전시 및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어린이집 조리사와 주임교사, 초등학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 미각 교육 활성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MBC <꾸러기 식사교실>, EBS <부모광장>, EBS <최고의 요리비결> 등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를 살리는 밥상》과 《50년 요리 명가의 아이 반찬 & 간식》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수도요리학원의 50년 명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하숙정, 이종임의 대를 잇는 요리 연구가 박보경의
요리 명가 비법으로 만든 아이 반찬&간식
한 끗 차이 비법이 아이를 더 건강하게 만든다


엄마들의 한결같은 고민은 바로 “오늘은 아이를 위해 무얼 해 먹일까?”하는 것이다. 밥투정이 잦다 보니 아이들에게 매일 똑같은 반찬을 차려줄 수도 없다. 어른들이 먹는 맵고 짠 반찬을 대충 물에 씻어서 먹이는 것은 더욱 권할 만한 일이 아니다. 그간 수많은 아이 반찬 책이 나왔고, 인터넷에도 각종 레시피들을 어렵지 않게 검색할 수 있지만 너무도 뻔한 메뉴들이 태반이어서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엄마들의 고민이 늘어갈 때 한 끗 차이나는 요리 명가의 비법에 도움을 청해보자. 한결 맛깔스런 밥상, 창의적인 메뉴로 아이들과의 지루한 식탁 전쟁도 끝이 날 것이다. 한국 식문화의 큰 줄기인 수도요리학원 하숙정 설립자와 이종임 교수의 뒤를 이어 가업을 잇고 있는 요리 연구가 박보경이 쓴 책, 『50년 요리 명가의 아이 반찬&간식』에는 어떤 손맛의 비밀이 숨어 있을까? 50년 요리 명가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떤 반찬을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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