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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말을 거는 생각 미술관
글쓴이
박영대 글/김용연 그림
출판사
길벗어린이
출판일
200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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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2006년 3월부터 22회에 걸쳐 『소년한국일보』에 ‘이젤의 생각미술관’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글을 단행본에 맞게 고치고 보태고 삽화를 넣어 새롭게 엮은 책. 지은이 박영대 교수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 미술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서른세 개 현대 미술 작품을 빌어 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여덟 가지 주제를 전시관 형태로 구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주제인 하늘색 상상창고(상상)를 시작으로, 토마토색 놀이방(놀이), 흰눈색 안경점(편견 없이 바라보기), 복숭아색 느낌 다락방(느낌의 표현), 은색 마음극장(작품 속에 나타난 마음), 금색 꿈의 광장(꿈과 소망), 수박색 자연 체험실(설치미술과 자연), 바나나색 새로 연구소(재료와 주제의 관계 및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등 여덟 가지 주제별 전시관을 지나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미술 작가의 생각을 읽어내고, 이를 통해 스스로 마음껏 상상해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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