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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하나
글쓴이
타샤 튜더 글,그림/공경희 역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09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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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세계적인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칼데콧 상 수상작입니다. 타샤는 그녀만의 고유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숫자 세기를 가르칩니다. 재잘재잘 노래하는 새들,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 풀밭에서 뛰노는 토끼들이 이 책의 좋은 소재가 되어주었고, 아이들은 꽃과 동물들을 만지고 세어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배움의 즐거움에 눈을 뜨게 됩니다.

1부터 20까지 아라비아 숫자뿐만 아니라 하나, 둘, 셋 하고 한글을 읽는 법, 더불어 영어 원문까지 실려 있어 One부터 Twenty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일수록 보다 서정적이고 풍요로운 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믿었던 타샤의 정성과 여유가 글과 그림에서 묻어나옵니다. 세상을 처음 배우는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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