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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글쓴이
이나모리 가즈오 저
출판사
서돌
출판일
2009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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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 기업경영의 역사를 다시 쓴 ‘경영의 신’. 27세에 창업한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은 시총 약 2조 엔의 대기업으로 성장, 통신자유화로 1984년에 설립한 다이니덴덴(KDDI의 전신)은 현재 시총 약 4조 5천억 엔의 거대통신회사로 성장시켰다. 2005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010년 2차 파산에 직면한 일본항공(JAL)의 무보수 회장직을 맡아 2년 8개월 만인 2012년 도쿄 주식시장에 다시 상장하며 회사를 정상 궤도에 올렸다. 퇴임 후에는 자신의 경영철학을 공부하는 경영아카데미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해 일본은 물론 한국과 미국 중국 브라질 등에서 약 1억 명의 후배 경영인들을 배출하였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도 지대한 관심을 두어 은퇴 후 문화ㆍ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하는 이나모리 재단에서 주로 활동하다 지난 2022년 8월 90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저서로는 《마지막 수업》《바위를 들어올려라》《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왜 일하는가》《불타는 투혼》《일심일언》《아메바 경영》 등이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며 60년간 수많은 업적을 쓴 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길었던 경영 인생만큼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그는 1970년대 오일 쇼크를 시작으로 1990년대 버블경제의 붕괴, 2000년대 리먼 쇼크까지 겪으면서도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결국 위대한 경영인으로 끝까지 살아남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 3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경영기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27세에 영세 전자부품 회사를 설립하여 매년 기록적인 수익률과 매출액을 올리며 회사를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로 키운 일본 벤처업계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경제불황의 시기에 기업의 생존전략과 고수익 기업을 만드는 경영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젊은 기업가들을 키우기 위해 경영인모임 '세이와주쿠'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이 모임을 통해 회사를 경영하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었다. 이 책은 이 모임에서 소개한 내용들 중 가장 대표적인 16가지를 중심으로, 회사를 경영할 때 꼭 필요한 관리노하우를 담고 있다.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CEO의 경영노하우를 통해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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