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시리즈 2단계:사회 이해력 향상을 위한 그림책'은 주변 세계와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만24개월부터의 아이들에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력과 수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나도 동생이 있었으면』에서는 형제가 없어 늘 혼자 노는 아기오리가 함께 놀 친구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부모님 대신 동생을 돌보거나 일을 하느라 아기오리와 놀아줄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안 계신 가정에서 부터, 한 부모 가정, 대가족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의 다양한 가족들을 만나보면서 편견 없이 이웃을 바라보는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