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까지 영어를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다 전북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입학 후, 유학 준비를 위해 독하게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매일 15시간씩 9개월간 혹독하게 영어를 공부하다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문법에 투자하는 한국의 영어교육에 문제점이 있음을 느끼고 이후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 교육학과에 진학, 현재 고등학교 현장에서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학생부터 성인까지 영어에 기초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영문법 책. 과외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설명해 주는 것 같이 쉽고 자세한 설명, Tori와 Becky의 러브스토리가 담긴 재미있는 예문과 그림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기만 했던 재미있게 영문법을 정리할 수 있다. 단어가 문장이 되어가는 모습을 세세히 분석해 보여줌으로써 문장의 구조와 형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