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책하면 하버드나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한 학생의 성공담이 자연스레 연상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미국유학을 성공하려면 한 학생의 하버드대 입학 성공담을 아는 것보다 많은 학생들의 실패담을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함을 강조한다.
최근 어학연수, 유학이 붐을 이루지만 실제 얼마나 성공하는지 냉철하게 꼬집어주는 곳은 별로 없다. 이 책에는 90%, 아니 95% 이상이 실패하는 미국유학을 성공하는 미국유학으로 탈바꿈하려면 꼭 알아야 할 노하우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