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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의 매일반찬
글쓴이
최경숙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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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경숙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법으로 국내에 가정요리 붐을 일으켜 안착시킨 장본인이다. '방배동 선생' '명문가 요리 선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구나 손쉽게 제맛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그의 레시피는 정확한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또 우리나라 식생활 환경에 맞는 재료 선택법과 간단하면서도 섬세한 그만의 조리법은 차세대 요리연구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 일명 '방배동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은 바로 가정요리임을 강변해온 그는 전국 재래시장을 뒤져 제철 재료를 폭넓게 활용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요리연구가들의 최고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베지터블 앤드 프루츠 마이스터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1986~2003년 도쿄개발프로젝트 '식문화의 창' 한국대표를 지냈고, 현재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본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최경숙의 서양요리』, 『최경숙의 중국요리』, 『최경숙의 일본요리』, 『최경숙의 국물요리』, 『최경숙의 매일반찬』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방배동 선생' 최경숙의 가정 요리책이다. 가볍게 반찬으로 만들 수 있는 야채, 생선, 고기, 장아찌 요리를 다룬다. 매일 먹는 반찬 중심으로 따라하기 쉬운 조리법을 제시하여 주부들의 반찬 고민을 해결해준다. 또한 모든 메뉴는 일상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했으며, 특히 야채와 생선은 계절에 따라 가장 맛있는 제철 재료를 썼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최경식표 기본 양념'도 소개된다. 곁에서 친절하게 개인 레슨을 해주는 것 같은 상세한 조리과정과 사진을 실고 있어서, 초보자도 자신있게 요리에 도전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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