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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인맥
글쓴이
아라이 나오유키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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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라이 나오유키

버틀러&컨시어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2008년 일본에서 최초로 세계적인 대부호와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집사 서비스 회사를 설립했다. 그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총자산 500억 원 이상, 연 수입 50억 원 이상’이라는 조건을 갖춘 최고위급 인사들이다. 그는 집사로서 식사 준비와 운전기사 역할은 물론, 재무와 스케줄 관리, 비즈니스 자문에 이르기까지 부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가장 가까이에서 총괄적으로 책임진다.

『부자의 집사』에서 그는 24시간 고객들을 직접 수행하면서 배운 53가지 부자의 습관과 투자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연간 30회 이상 기업과 대학에서 부유층 대상의 비즈니스와 호텔·항공 서비스를 강연하고 있다. 집사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와 영화 [흑집사]에서는 집사 업무 자문을 담당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출판한 저서로 『집사의 업무술』, 『세계 NO.1 집사가 가르치는 신뢰의 법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범한 사람도 인맥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대부호들이 사용하는 ‘인맥 기술’ 3법칙 공개

500억 대부호들은 어떻게 인맥을 만드는가?


사람은 혼자서는 사회생활도 사업도 하지 못한다. 반드시 사람과 엮이고 사람과 도우며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인맥의 본질을 파악하고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사회생활과 사업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다. 대부호는 인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그런데 진정한 인맥을 쌓은 사람, 인맥으로 사업과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인맥이 있다는 말을 가볍게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인맥이라는 말에는 타인을 자유자재로 조정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인맥이란 ‘자신이 받는 상태’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해주고 싶은 상태’로서 의미가 다르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단단한 유대 관계로 맺어지기 바란다면, 상대방에게 공헌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대화를 나누고 관찰하여 상대방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만남을 이어가야 한다. 남에게 도움을 줄 때의 좋은 기분을 느끼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에 좋은 동료가 모이고 인생의 인맥 만들기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2008년부터 보유 자산 500억 원 이상, 연봉 50억 원 이상의 대부호를 모시는 집사로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그동안 그들을 지켜보며 파악한, 부자들의 인맥 맺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저자 자신이 집사로서 세계 대부호들과 인맥을 쌓고 신뢰를 얻은 비결을 공개하고, 자신이 보고 들은 대부호들의 다양한 일화와 함께 인맥 쌓기의 실천 사례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대부호들은 어떻게 ‘최고의 인맥’을 쌓는지, 어떻게 인맥이 인생의 질을 향상시키게 되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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