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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 4
글쓴이
박은봉 저
출판사
책과함께어린이
출판일
2009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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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봉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을 출간하고 있다. 딸 세운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무렵, 사줄만한 역사책이 없다고 느낀 작가는 직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고 3년여에 걸쳐 『한국사 편지』를 완성했다. 2004년 제45회 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역사 편지 1,2』『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한국사 100장면』『세계사 100장면』『한국사 상식 바로잡기』『한국사 뒷이야기』『세계사 뒷이야기』『인물 여성사 한국편(공저)』『박은봉·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 2』(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3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최초로 참고도서 수록!


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한국사 편지』.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한국사 편지』의 강점이다. 총 다섯 권 안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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