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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빠져 미국을 누비다
글쓴이
차윤정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9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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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윤정

산림환경학 박사. 196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혜화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산림환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원대학교 및 국민대학교 강사, 서울대학교 부속연습림 연구조교를 거쳐 유네스코 장백산 생태계 조사단 연구원으로 할동했으며, 현재 조경설계 (주)서안 부설 환경설계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또한 숲 탐방교육 전문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생명의 숲 가꾸기 운동본부'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차윤정이 쓴 『숲의 생활사』는 환경정의 풀꽃평화연구소 선정 다음 100년을 살리는 100권의 환경책, 책따세 권장도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신갈나무 투쟁기』는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및 전교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이외에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및 환경정의시민연대 선정 2003년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된 『차윤정의 우리 숲 산책』을 비롯하여 『식물은 왜 바흐를 좋아할까』, 『꽃과 이야기하는 여자』,『숲에 빠져 미국을 누비다』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거목들의 천국 레드우드 숲, 온갖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캘리포니아 중부, 인디언의 영혼이 숨 쉬는 땅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 화려한 도시 모습 뒤에 가려져 있던 미국의 대자연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특색 있는 숲을 이야기한 숲 생태전문가 차윤정이 이번에는 미국의 숲을 찾아 떠났다. 거대한 숲을 품고 있는 생명의 보고(寶庫) 미국에서 발견한 대자연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는 책으로 갖가지 나무와 국립공원,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해양생물, 척박한 사막과 건조한 협곡까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미국의 진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숲 생태전문가의 깊이 있는 통찰로 도시들을 재정의하고 바다와 사막과 협곡 등까지 숲으로 여기며 숲의 개념을 확장하여 제시한다.

직접 찍은 다채로운 200여 장의 사진과 여행 도중 벌어지는 갖가지 사건과 사고를 통해서 미국의 자연과 지형, 환경을 생생하고도 현장감 있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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