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개교기념일
글쓴이
김인숙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03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숙

공식 계정사락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상처입은 영혼의 일상을 통해 인간 존재의 근원적 외로움과 대화의 단절을 그린 수작. 가상공간을 매개로 상대의 체험을 공유할 뿐, 그 이상의 어떠한 접촉도 하지않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가슴깊이 저며온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