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실제 일화를 동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 어린 시절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고, 바이올린에 열정을 갖고 꿈을 세우며,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동화처럼 구성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을 통해 정경화 외에도 첼리스트인 언니 정명화와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동생 정명훈을 세계에 알린 어머니의 교육열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천재이기 때문이 아니라 멈추지 않는 노력과 열정으로 세상에 우뚝 선 '경화'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가지는 것과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열정을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