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책입니다. 전문가가 원서를 연구, 해석하여 밑글을 쓰고, 이를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최대한 정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책에는 동양철학의 대표적인 저서이며 사서삼경 중 하나인 『중용』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중용』이 가르치고 있는 삶의 원리와 지혜를 만화로 구성하여 흔히 따분하게 생각하기 쉬운 철학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