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촌철살인! 제목만 읽어도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탈무드 잠언집』은 유대인들이 일생생활에서 자주 쓰는 속담과 격언들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돈의 가치’, ‘마음의 양식’, ‘교육의 길’, ‘남녀 간의 교제’, ‘입과 혀의 재앙’, ‘교제하는 방법’, ‘삶의 지혜’ 등 8개의 장으로 나누어, 각각의 상황에 맞는 삶의 지침들을 모았다. 예를 들어 ‘돈의 가치’에 대한 유대인들의 생각 하나.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상술이 아니다. 진정한 상술이란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물건을 필요치 않은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대인들이 이룬 놀라운 경제적 성공 뒤에는 이러한 ‘삶의 가르침’이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