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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처럼 마케팅하라
글쓴이
추성엽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0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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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추성엽

대한민국에서 문무를 겸비한 전략가로 통한다. 애경과 CJ홈쇼핑을 거쳐 현대카드에서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을 전세계에 세일즈하는 마케팅본부장으로 일했다. 세스코와 깨끗한나라 CMO를 경유해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관리와 자기계발, 이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취업컨설팅과 면접스킬, 이직노하우를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있는 저자는 No.1브랜드, 대표 컨설턴트로서도 삼성이나 LG, 현대, SK, CJ, 휴넷 등의 기업체와 표준협회, 방송,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2007년 브랜딩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마케터로 선정되었으며 그간 12권의 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다른 신용카드 회사들에 비해 뒤늦게 국내 신용카드 시장에 진출했지만 마케팅 신화를 이룩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선 현대카드. 이 책은 현대카드에서 마케팅 팀장을 역임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는 마케팅을 창조한 현대카드의 과학적이고 치밀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카드가 뛰어난 것을 모방하는 방식으로는 절대로 경쟁력을 갖출 수 없음을 알고 있었던 기업이며 1등보다 앞서는 데 혈안이 된 것이 아니라, 1등조차 가지지 못한 새로움을 만들기 위한 마케팅을 창조했다는 견해를 전하고 있다. 제휴카드를 포함해 약 5,000여 종이 넘는 신용카드 시장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를 마케팅으로 승화시킴으로써 누구도 생각해 내지 못한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파벳으로 뽑아낸 알파벳 마케팅과 국내 최초 VVIP카드인 ‘더 블랙’, ‘더 퍼플’, ‘더 레드’ 등의 컬러 마케팅은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신용카드가 아니라, 카드를 사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혜택임을 명징하게 보여줬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카드라는 마케팅 신화를 통해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뛰어넘을 수 있는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마케팅 혁신으로 리더십을 확보하는 전략적 사고에 대해 살펴보고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효과적으로 생존하는 법에 대한 지침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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