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텅 빈 레인코트
글쓴이
찰스 핸디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찰스 핸디

피터 드러커와 톰 피터스 등 세계를 움직이는 사상가 50인에 올라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이다. 찰스 핸디는 다국적 석유 회사 셸의 간부를 거쳐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을 가르쳤고, 이후 윈저 성에 있는 세인트 조지 하우스 학장, 왕립예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BBC 라디오 방송 〈투데이〉의 ‘오늘의 사색’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조직 경영과 삶에 대한 그의 견해는 수년 동안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고 교훈을 선사했다. 현대의 경제를 창조적으로 분석하고 인간성 상실의 대안을 제시하는 그는 이미 10년 전에 지금의 현상인 다국적 기업의 확산, 개인 기업의 생존 위기, 조직의 해체, 자유 시장 경제의 문제점 등을 분석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4년 ‘올해의 경제 평론가 상’을 수상한 『텅 빈 레인코트』를 비롯하여 『정신의 빈곤』 『비이성의 시대』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코끼리와 벼룩』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 등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90년대 초 자본주의 미래상 속에서 자본주의의 불가피한 역설과 이에 따른 인간성 상실의 문제를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세계적인 경제사상가이자 사회철학자인 찰스 핸디는 이 책을 통해 개인과 사회, 기업, 국가에 관한 미래 예측을 제시하였으며 이는 현재 우리의 삶과 주위를 둘러싼 환경과 비교해 괴리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들어맞고 있다.

이 책은 자본주의의 부조리를 설명하는 9가지 역설을 통해 현재를 조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를 희망하고 의미 있는 삶으로 재설계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메시지들을 통해서 십수년이 지난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결과론적인 반성과 후회,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잘못된 길을 걷을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 역설 속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국가에게 더 나은 현실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회와 희망의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