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각대로 되는 공공 디자인
글쓴이
양요나 저
출판사
도시미래연구원
출판일
2009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요나

1970년에 태어난 자칭, 전형적인 B형 디자이너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선정한 대한민국 시각분야 차세대 리더이고, 계원조형예술대학과 동양공전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정글아카데미와 철학아카데미에서 230회에 걸친 디자인세미나를 열었다. 국민대, 경희대 등 여러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이론과 제품, 건축, 경영, 조형, 색채, 공공디자인을 강의했고, 삼성, LG, 윤디자인연구소, 대림미술관 등에서도 초청을 받아 강연회를 열었다.

저서로 『답답한 디자이너를 위한 다시 보는 디자인』 『양요나의 사진탕』 『속삭이는 색』 『양요나의 디자인강의 노트』 『요나의 대머리 이야기』 『대한민국 디자인사』등이 있으며, 폭스바겐, 삼성의 디자인 작업과 윤디자인연구소에 소금체라는 서체와 양픽토그램, 양요나폰트를 생산·유통하고 있다. 대한민국디자인학교(www.yonas.co.kr)의 책임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대한민국에 어울리는 우리의 공공디자인 문화를 창조하자!

지금 한국에는 공공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다. 전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한국에서도 디자인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공공디자인은 모든 사람들의 편의와 합리적인 생활을 위한 디자인으로, 아름다움과 함께 공공성이 그 주된 목적이다. 그러나 저자는 한국의 공공디자인 열풍을 혹독하게 비판하는데, 그 이유는 현재의 공공디자인은 선진국의 것들을 그대로 가져와 우리 것인 양 멋대로 쓰고 있기에 온전히 우리나라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디자인 분야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사람으로, 핀란드에서 만난 세계 최고수준의 공공디자인에 대해 여행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쓰고 있다. 이 책은 건축, 공원, 박물관, 도로 등 핀란드 공공디자인의 현주소를 독자들이 보고,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세계의 디자인 수준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